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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 명쾌한 정리


이정환닷컴!의
이미 시작된 거대한 변화, 웹 2.0. 포스트와
이것이 웹 2.0이다. 포스트로 트랙백

싸이홈피와 네이버 블로그에 익숙해 있으면서 '웹2.0'이라는 새로운 개념에 생소한 (나를 비롯) 내 주변인들에게 쉬운 설명이 될 듯하다.

블로거들에게 있어서 기업의 경쟁력이나 수익모델보다 더 중요한 건 '웹 문화'가 아닐까 생각하는 바,
나 같은 사용자들이 한 명이라도 더 이런 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p.s.
웹2.0이라는 개념은 요새 와서 처음 들어보고 시도해보는 거라 전반적으로 익숙하지 않지만 특히 'Tagging'이라는 개념에 대해서는 아직 이해도가 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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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붐붐 | 2006/02/06 18:28 | Early in the Mornin'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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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한솔로 at 2006/02/06 19:04
아, 나같은 수동적인 유저는 당최 뭔소린지 몰겠다.
무릎 조아리고 배움을 청할 수밖에.
여튼 네이버 블로그는 익숙하니 쓰지만, 뭔가 수치로 환산되어 네이버에 이용당하는 느낌은 없지 않아 있다. 그런 주제에 이벤트도 당첨되고 있다만.
Commented by 붐붐 at 2006/02/06 21:59
네이버도 작년말부터 웹 표준화 작업 진행중이라고 하더군. 잘한 결단이지. 곧 파이어폭스에서도 네이버를 무리 없이 볼 수 있을 거라 기대...
Commented by Rockers at 2006/02/07 04:10
나도 잘은 모르겠다만 난 찬성이야. ㅋ
Commented by at 2006/02/07 12:02
갑자기 오지오스본의 I Dont Want to Change the World가 떠올라요. ㅎ
Commented by 한솔로 at 2006/02/07 12:47
글렌 메데로스의 Nothing gonna change my love for you를 신청했던 손님이 생각난다.
Commented by at 2006/02/07 13:12
저는 가끔 데이빗 보위의 changes를 신청하긴 해요.
Commented by 한솔로 at 2006/02/07 13:24
black sabbath의 changes를 내 손으로 찾아 들을 일이 있을까 싶다.
Commented by at 2006/02/07 13:44
그러고 보니 스콜피온즈의 Wind of Change도 생각나네요. ㅎ
Commented by 붐붐 at 2006/02/07 14:02
변화를 두려워 말라 이 꼰대들.
Changing partner - Patti Page...
Commented by 한솔로 at 2006/02/07 14:08
별로 안 두려워해. 지금껏 살아남았는걸.
심지어 회사에서 컴 문제에 대해 내게 상의까지 하는 걸ㅋㅋ
Commented by at 2006/02/07 14:35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Money Changes Everything- Cyndi Lauper
Commented by driftin at 2006/02/08 11:05
아직 좀 그런데요. 솔직히 인터넷의 대부분 트래픽은 2%에 의해 좌지우지되거든요.
이것도 마찬가지가 아닐런지.... 잘쓰는 혹은 중독된 사람들의 얘기.
물론 그사람들 덕에 혜택을 보고 있긴 하지만...
Baby,if I could change the world - Eric Clapton.
Commented by 붐붐 at 2006/02/08 11:37
driftin'/그 '잘 쓰는 2%'가 많아지고 나머지 사람들의 이해도가 높아지면 많은 사람들이 긍정적인 웹문화의 혜택을 볼 수 있지 않겠냐 하는 희망의 뜻이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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